🇺🇸소상공인일반2026. 8. 8. 오전 2:08:47조회 0
한국 갈 때 이건 절대 넣지 마세요 — 육포 한 봉지에 벌금 500만원
한국 가실 때 캐리어에 뭘 넣으시나요.
코스트코 비타민, 육포, 견과류, 초콜릿... 대충 이런 거죠. 돌아올 땐 김, 고추장, 홍삼, 라면.
이 중에 두 가지는 걸리면 큰일 납니다. 그리고 그게 뭔지 모르시는 분이 정말 많아요.
오늘은 양쪽 방향 다 정리하겠습니다. 서류까지요.
사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 위키미디어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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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부 — 한국 갈 때
■ 1. 면세 한도
일반 물품
· 한도: 미화 $800 (2022년 9월에 $600에서 올랐습니다)
술
· 한도: 2병 + 2리터 이하 + $400 이하 — 세 조건을 전부 만족해야 합니다
담배
· 한도: 궐련 200개비 또는 시가 50개비 또는 전자담배액 20ml — 한 종류만
향수
· 한도: 100ml (2024년에 60ml에서 올랐습니다)
술·담배·향수는 $800과 별개로 계산됩니다. 저 금액을 깎아먹지 않아요. 만 19세 이상만 해당됩니다.
▸ 💡 넘으면 신고하는 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자진신고: 관세 30% 감면 (최대 20만원)
걸림: 40% 가산세. 2년 내 재범이면 60%
2023년 5월부터 신고할 게 없으면 종이 신고서를 안 씁니다. 그냥 "신고 없음" 통로로 지나가시면 돼요. $800을 넘거나 현금 $10,000 이상이면 신고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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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음식 — 여기서 사람이 다칩니다
한국은 세관과 별도로 검역(동식물 검역) 통로가 있습니다. 면세 금액 이하여도 검역 대상은 신고해야 합니다. 탐지견이 돌아다닙니다.
▸ ⛔ 절대 안 됩니다
▶ ## 모든 육류와 육류가 든 제품
육포(비프저키), 소시지, 햄, 살라미, 베이컨, 통조림 고기, 고기만두, 햄버거 패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실제로 이런 제품에서 검출됐습니다. 그래서 단속이 셉니다.
▸ 함정: 고기가 "숨어 있는" 제품
대만 여행객이 컵라면 때문에 500만원 벌금을 맞았습니다. 라면에 돼지기름(라드)이 들어 있었거든요.
성분표에서 이런 걸 확인하세요:
라드(돼지기름)
소고기 추출물 / 돈골 / 사골 / 치킨 분말
▸ 그 밖에 안 되는 것
모든 생과일, 열매채소
대부분의 생채소, 흙 묻은 식물, 살아있는 식물
껍질 안 깐 호두, 껍질 있는 감자
씨앗과 묘목 (미리 식물검역증명서를 받아야 하는데 여행자가 하기엔 무리입니다)
▸ ✅ 괜찮은 것
시판 밀봉 과자·초콜릿·쿠키·커피·차, 시판 포장 건과일(건포도·크랜베리·대추야자·망고), 껍질 깐 시판 견과류, 고기 안 든 라면, 원래 포장 그대로인 분유
▸ 💰 벌금이 이렇습니다 (가축전염병예방법 과태료)
돼지고기 제품 (소시지·햄·족발·순대) 미신고
· 1차: 500만원
· 2차: 750만원
· 3차: 1,000만원
기타 축산물 미신고
· 1차: 100만원
· 2차: 300만원
· 3차: 500만원
▶ ## ✅ 자진신고하면 물건만 압수하고 대개 벌금이 없습니다.
이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몰랐다고 넣어놨다가 걸리면 500만원, 미리 말하면 그냥 버리고 끝입니다.
애매하면 무조건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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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비타민과 약 — 6병 규칙
▸ 영양제·건강기능식품: 총 6병
이게 제일 많이 걸리는 부분입니다. 종류를 합쳐서 6병이에요.
비타민C 2병 + 오메가3 2병 + 유산균 3병 = 7병 → 초과
"1+1" 사은품 병, 미니 병도 개수에 들어갑니다
코스트코 500정짜리 큰 병도 1병으로 셉니다 — 개수 기준이지 알 개수가 아닙니다
일반 의약품도 6병 또는 3개월분이 기준입니다
▶ ⚠️ 이 기준은 원래 해외직구 통관용인데, 세관이 여행자 짐에도 같은 표를 적용합니다. 명백히 개인용이면 재량으로 봐주기도 하지만 보장은 없습니다.
▸ 🚨 사전 승인이 꼭 필요한 약
식약처(MFDS) 사전 승인 없이 가져가면 안 됩니다.
ADHD 약 — 애더럴, 바이반스, 리탈린, 콘서타
강한 진통제 — 옥시코돈, 하이드로코돈, 트라마돌
신경안정제·수면제 — 자낙스, 아티반, 클로노핀, 앰비엔
모든 CBD·THC 제품
신청: nedrug.mfds.go.kr
▸ ⛔ 아예 가져가면 안 되는 것
대마, CBD 오일, 헴프 제품
· 이유: 경유만 해도 문제됩니다. 한국은 해외에서 피운 것도 처벌합니다
나이퀼 / 데이퀼 등 감기약
· 이유: DXM(덱스트로메토르판)이 한국에서 규제 물질입니다
멜라토닌
· 이유: 미국에선 그냥 파는데 한국은 처방약입니다. 부탁 많이 받는 품목인데 압수됩니다
양귀비씨 제품
· 이유: 불법
▸ 약 가져갈 때 챙길 것 세 가지
약국 라벨이 붙은 원래 통 그대로
처방전 원본
의사 소견서 — 질환명과 약 이름·용량이 적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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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현금
미화 $10,000 (또는 상당액)을 넘으면 신고해야 합니다. 현금 + 여행자수표 + 수표를 다 합쳐서요. 들어갈 때도 나올 때도 적용됩니다.
신용카드나 결제 앱은 해당 없습니다.
미신고 시 압수 + 벌금입니다. 신고해두면 나중에 은행에서 환전할 때 필요한 증명서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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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서류 — 2026년에 바뀐 게 있습니다
▸ 🆕 e-Arrival Card (전자입국신고서) — 2026년 1월 1일부터 의무
모든 외국인 방문객이 도착 3일 전부터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종이 입국신고서를 대체합니다.
e-arrivalcard.go.kr
면제 대상:
K-ETA 소지자
한국 국적자, 등록된 재외국민 ← 한국 여권으로 가시거나 F-4 + 외국인등록 있으시면 면제
항공사 승무원
▶ 💡 미국 여권으로 무비자 입국하시는 분은 이걸 하셔야 합니다. 한국 여권으로 가시면 안 하셔도 됩니다.
▸ K-ETA — 미국 시민권자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면제
계속 연장되어 왔습니다. 2027년에 가실 거면 다시 확인하세요.
▸ Q-CODE (검역정보 사전입력) — 아직 있습니다
없어졌다는 글이 인터넷에 도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다만 전 국민 의무는 아니게 바뀌었습니다.
의무 대상 (약 21개 국가·지역) — 중동, 남아시아 일부, 아프리카 일부. 그리고 2026년 4월 기준 미국의 뉴멕시코주와 워싱턴주
증상이 있을 때만 — 미국 대부분 주 포함. 고열·발진·결막염 있으면 제출
▶ ⚠️ 캘리포니아는 2026년 4월 1일자로 의무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하지만 이 목록은 자주 바뀝니다(2025년 1월, 2026년 4월, 2026년 7월에 개정). 출발 전에 qcode.kdca.go.kr에서 확인하세요. 시애틀 경유하시는 분은 특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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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부 — 미국으로 돌아올 때
■ 6. 면세 한도
개인 면세
· 한도: $800 (48시간 이상 체류 시)
술
· 한도: 1리터
담배
· 한도: 궐련 200개비
초과분
· 한도: 다음 $1,000까지 3% 단일세율, 그 이상은 품목별
현금
· 한도: $10,000 — FinCEN Form 105
술은 1리터를 넘겨도 불법은 아닙니다. 세금을 내면 되고, 다만 거주하시는 주 법도 따라야 합니다. 만 21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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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한국 음식 — 뭐가 되고 뭐가 안 되나
▸ ✅ 가져오셔도 되는 것 (그래도 신고는 하세요)
김치
· 비고: ✅ 시판 진공포장. 가공 채소로 봅니다
고추장·된장·간장·쌈장
· 비고: ✅ 시판 병 제품. ⚠️ 쌈장에 멸치·소고기 추출물이 있는지 확인
김 (조미김 포함)
· 비고: ✅ 제일 안전한 선물입니다
멸치·오징어채·황태
· 비고: ✅ 해산물은 농무부 관할이 아니라 대체로 통과됩니다
홍삼정·홍삼캔디·홍삼차·홍삼캡슐
· 비고: ✅ 가공품이라 됩니다. 시판 포장 필수
건삼·인삼차
· 비고: ✅ 시판 포장에 끓여 마시는 형태면 됩니다
건표고·목이버섯
· 비고: ✅ 말린 것
건대추
· 비고: ✅ 말린 것만. 생대추 ❌
볶거나 삶은 견과류
· 비고: ✅ 볶음·삶음·분쇄·구움 처리된 것
고기 없는 라면
· 비고: ✅ 해물맛, 짜장, 비빔면 — 성분표 확인
참기름·들기름·식초
· 비고: ✅
꿀, 인스턴트커피, 차
· 비고: ✅
▸ ⛔ 안 되는 것
고기 든 라면 (사골, 곰탕, 육개장, 설렁탕)
· 이유: 육류 성분. 자주 압수됩니다. 성분표에서 육수 / 소고기분말 / 돼지고기분말 / 치킨분말 확인
모든 한국산 육류 — 육포, 소시지, 순대, 족발, 고기만두, 갈비·불고기·삼계탕 레토르트
· 이유: 한국은 미국 농무부 질병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계란, 계란 제품
· 이유: 조류인플루엔자
생과일 — 배, 감, 사과, 귤, 딸기
· 이유: 생 농산물은 거의 전부 금지
생채소, 생마늘, 생허브
냉동 과일·채소
· 이유: 얼려도 해충이 삽니다
흙 묻은 수삼
· 이유: 흙 자체가 금지
🚨 밤, 도토리
· 이유: 허용 견과류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됩니다. 매년 많이들 놀라십니다
씨앗, 모종
· 이유: 사전 검역증명서 필요
집에서 담근 병조림
· 이유: 살균 기준 확인 불가
생쌀, 곡물
· 이유: 해충 문제
고기 든 집반찬 (장조림, 제육)
· 이유: 멸치볶음은 되는데 장조림은 안 됩니다
▸ 📦 시판 포장 vs 집에서 만든 것
핵심 원칙: 시판 포장 + 라벨 + 미개봉 + 상온보관 + 원산지 표시 — 이게 통관의 최강 신호입니다.
검사관이 라벨을 읽으면 몇 초 만에 통과됩니다. 라벨 없는 지퍼백에 든 반찬은 열어보고, 물어보고, 대개 버려집니다. 불법이라서가 아니라 뭔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서예요.
원래 포장과 영수증을 그대로 두세요. 다른 통에 옮겨 담지 마세요
집에서 만든 병조림은 아예 금지
집에서 만든 고기 요리도 금지
▸ 🚨 신고하면 이깁니다
▶ 신고한 금지 품목 → 압수, 벌금 없음
미신고 금지 농산물 → 초범 최대 $1,000. 실제로는 $300이 흔합니다. 신고서에 거짓 기재하면 최대 $10,000
그리고 하나 더 — 미신고 농산물이 걸리면 글로벌엔트리나 TSA 프리체크 자격을 잃을 수 있습니다.
▶ ✅ 세관 신고서 11번 문항(음식물)에 무조건 "예"라고 하세요.
"예"라고 하면 2분 대화로 끝납니다. "아니오"라고 했다가 걸리면 $300~1,000에 프리체크까지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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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한약과 건강식품 가져오기
▸ ✅ 안전: 홍삼정, 홍삼캔디, 비타민, 유산균, 정관장 제품
시판 라벨이 있는 건강기능식품입니다. 개인용 적정량(대략 3개월분)이면 문제없습니다.
▸ ⚠️ 주의: 한약 (첩약, 탕약 팩)
라벨도 성분표도 제조사도 없는 갈색 봉지는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한의원에서 성분 목록을 받아 오시고, 약국 라벨이 붙은 박스째로 가져오세요. 생약재(뿌리·껍질)는 식물검역에 걸릴 수 있습니다.
▸ 🚨 위험: 우황청심원 등
전통 처방에는 사향(麝香)이 들어갑니다. 사향노루는 CITES 보호종이에요.
멸종위기종보호법과 CITES에 의해 수입이 금지됩니다. 압수는 물론이고 형사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요즘 한국산 제품은 영묘향 / L-무스콘(합성 사향)을 쓰는 경우가 많고, 그건 괜찮습니다
다만 박스에 그렇게 적혀 있어야 하고, 한글로 적혀 있습니다
▶ 💡 성분에 "사향"이 있으면 두고 오세요. "영묘향" 또는 "L-무스콘"이면 박스째 가져와서 신고하세요.
낱알을 봉지에 담아 오는 건 절대 하지 마세요.
웅담(곰쓸개)이나 호랑이·코뿔소 성분은 압수 + 형사 처벌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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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 — 양쪽 다 해당되는 것
■ 9. 🧴 액체 규정과 병 깨짐 방지
TSA는 퍼지거나 부을 수 있는 음식을 전부 액체로 봅니다. 고추장, 된장, 참기름, 젓갈, 꿀, 김치 국물, 요거트, 국 — 전부요.
기내 반입: 용기당 100ml 이하, 1쿼트 지퍼백 하나에 다 들어가야 합니다. 500g 고추장 통은 절대 안 됩니다
위탁 수하물: 음식은 사실상 무제한 (무게만 문제)
술: 알코올 24~70%는 1인 5리터까지, 미개봉 소매 포장, 위탁만. 70%(140프루프) 초과는 아예 금지
▶ ⚠️ 면세점에서 산 술 주의. 한국에서 사서 미국 공항에서 환승하시면 보안검색을 다시 받습니다. 첫 입국 공항에서 짐 찾은 뒤 위탁 가방에 넣으세요.
▸ 병 안 깨지게 싸는 법
뚜껑 이음새를 테이프로 감고, 뚜껑 밑에 랩을 한 겹 대세요
병마다 지퍼백 두 겹, 공기 빼고
옷·수건으로 하나씩 감싸기. 병끼리 붙이지 마세요
캐리어 한가운데에, 사방을 옷으로 채워서. 절대 가장자리에 두지 마세요
김치는 유리병 말고 진공팩 제품으로 사세요. 그래도 이중 지퍼백 하세요 — 기압 변화로 새어 나옵니다
마지막에 음식 전체를 큰 비닐봉지로 한 번 더 감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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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보조배터리 — 2026년에 크게 강화됐습니다
2026년 1월 26일부터 한진그룹 전 항공사 — 대한항공, 아시아나,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 가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과 충전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기내 사용·충전
· 규정: ❌ 완전 금지
머리 위 선반 보관
· 규정: ❌ 금지 — 손 닿는 곳에 둬야 합니다
둘 곳
· 규정: ✅ 앞좌석 주머니, 또는 앞좌석 밑
위탁 수하물
· 규정: ❌ 절대 안 됩니다 (전 세계 공통)
용량
· 규정: 100Wh 이하 자유 / 100~160Wh는 항공사 승인 / 160Wh 초과 금지
단자
· 규정: 절연 필요 — 테이프로 감거나 개별 파우치에
에어부산 화재 이후 국토부가 강화했습니다.
▶ 💡 한국 항공사 타실 때는 탑승 전에 폰을 충분히 충전해 두세요. 그리고 집에서 보조배터리 단자에 테이프를 미리 붙여 가시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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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짐 무게와 "부탁 목록"
대한항공 이코노미 미주 노선: 위탁 2개 × 23kg, 기내 1개 + 개인 소지품 합쳐서 10kg
▶ ⚠️ 초과 요금이 아주 셉니다 ($100~200+). 저울 하나 사세요. 23kg 두 개가 30kg 하나보다 무조건 낫습니다.
▸ 한국 가족이 제일 많이 부탁하는 것 — 되는지 안 되는지
종합비타민, 오메가3, 루테인, 유산균, 글루코사민, 밀크씨슬
· 판정: ⚠️ 되지만 전부 합쳐서 6병까지. 이게 1번 실수입니다
콜라겐, 단백질 파우더, 프로폴리스
· 판정: ⚠️ 같은 6병에 포함
멜라토닌
· 판정: 🚫 한국 처방약. 부탁은 많이 받는데 압수됩니다
나이퀼 / 데이퀼 / 로비투신
· 판정: 🚫 DXM 규제
타이레놀 / 애드빌 (코스트코 큰 통)
· 판정: ⚠️ 3개월분 정도까지. 1,000정짜리는 눈에 띕니다
🚨 육포 (잭링크스, 코스트코)
· 판정: 🚫 절대 안 됩니다. 초범 500만원. 교포가 제일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치즈 (코스트코 블록)
· 판정: ⚠️ 시판 상온 제품은 통과 가능, 냉장·수제는 안 됨. 신고하세요
아몬드, 피칸, 마카다미아
· 판정: ✅ 껍질 깐 시판 포장이면 됩니다. 🚫 껍질 있는 호두는 금지
건크랜베리, 건포도, 건망고
· 판정: ✅ 시판 밀봉
커피(스타벅스 원두·비아), 초콜릿, 과자
· 판정: ✅ 제일 안전한 선물
꿀, 메이플시럽
· 판정: ⚠️ 꿀은 검사 대상. 둘 다 위탁만
화장품, 스킨케어
· 판정: ✅ $800에 포함
생과일 (체리, 오렌지)
· 판정: 🚫 절대 안 됨
씨앗
· 판정: 🚫 사전 검역증명서 필요
▸ 반대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가져오기 좋은 선물
✅ 김·조미김, 홍삼정·홍삼캔디, 시판 고추장·된장, 참기름, 건표고, 유자차, 과자, 고기 없는 라면, 한국 화장품
🚫 피하세요: 고기 든 모든 것, 생물, 밤, 사향 든 우황청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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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초 요약
한국 갈 때
▶ $800 / 술 2병·2L·$400 / 담배 200개비 / 향수 100ml.
넘으면 신고하면 30% 깎아주고, 걸리면 40~60% 더 냅니다.
고기는 절대 안 됩니다. 라면 스프에 든 것도요. 500만원입니다.
영양제는 다 합쳐서 6병.
ADHD약·수면제·진통제는 식약처 사전승인. 나이퀼·멜라토닌은 안 됩니다. CBD는 잡혀갑니다.
미국 여권이면 e-Arrival Card를 3일 전에.
미국 올 때
▶ 48시간 넘게 있었으면 $800, 술 1리터.
신고서 11번에 "예" 하세요.
김·고추장·김치·홍삼·건표고·참기름 — 시판 포장으로, 위탁 가방에.
고기 든 것, 생과일, 계란, 밤, 육수 든 라면은 두고 오세요.
숨기면 $300~1,000 + 글로벌엔트리 박탈.
양쪽 다
▶ 장류는 위탁 가방에, 테이프 감고 이중 지퍼백.
보조배터리는 앞좌석 주머니. 선반도 안 되고 충전도 안 되고 위탁은 절대 안 됩니다.
23kg 두 개, 저울 하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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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은 자주 바뀝니다. 특히 Q-CODE 대상 국가·주 목록은 2026년에만 두 번 개정됐습니다. 출발 전에 관세청(customs.go.kr), 질병관리청(qcode.kdca.go.kr), CBP(cbp.gov)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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