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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일반2026. 9. 20. 오후 9:13:22조회 0

다들 "금리 내린다"는데 왜 우리 모기지는 다시 7%? — 2026 가을, 베이 한인이 지금 집 사도 될까

"이제 금리 내려가니까 집 사기 좋아질 거야." 요즘 자주 듣는 말인데 현실은 반대예요. 연방준비제도(Fed)가 9월 16일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렸어요. 2023년 이후 첫 인상이고, 이유는 여전히 안 잡히는 물가입니다. 샌프란시스코 페인티드 레이디스 — King of Hearts, CC BY-SA 3.0, 위키미디어 커먼즈 1. 금리 — 모기지가 다시 7%대 9월 20일 기준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이 약 7.04%예요. 1년 전보다 0.7%p 높아졌고, 10년 국채가 5% 근처까지 오른 게 원인입니다. "바닥 찍고 사자"는 타이밍이 지금은 안 맞아요. 2. 집값 — 금리는 올랐는데 안 떨어짐 산타클라라 카운티 단독주택 중위가격이 약 195만~210만 달러, 산호세는 약 171만 달러예요(2026 여름). 여전히 리스트가보다 높게 팔려요. C.A.R. 자료로는 베이에서 중위가격 집을 살 여력이 있는 가구가 약 22%뿐이에요. 산호세 다운타운 — FASTILY, CC BY-SA 4.0, 위키미디어 커먼즈 3. 왜 안 무너지나 — 일자리와 학군 테크 고소득 일자리 + 좋은 학군 수요가 받쳐줘요. 자녀 교육 때문에 특정 학군을 고집하는 수요가 두꺼운 한 그 동네 집값은 잘 안 내려가요. 매물도 적어 급락이 없어요. 4. 지금 사? 렌트? "집과 결혼하고 금리와는 데이트하라"(나중에 리파이) — 단 금리가 내려간다는 전제가 필요한데 지금은 불확실. 원금 100만불 7% 30년이면 원리금만 월 6,600달러 안팎(+세금·보험). 3~5년 내 이사 가능성 크거나 다운페이·비상금 빠듯하면 관망이 나을 수 있어요. 매물로 나온 주택 — Infrogmation of New Orleans, CC BY-SA 4.0, 위키미디어 커먼즈 5. 이민 코너 좋은 소식 — 한국은 확대된 입국 제한(39개국)·이민비자 중단 대상 아님 H-1B — 특정 신규(해외·영사) 건 10만 달러 수수료 도입, 미국 내 F-1 변경·연장은 대체로 제외, 소송 진행 중 영주권 — 9/18부터 퍼블릭 차지 심사 강화 자영업 — E-2 등 투자비자는 이번 조치 영향 없음 ※ 정보 제공용입니다. 재정·이민 결정은 개인차가 크니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여러분은 지금 관망? 매수? 리파이 대기? 댓글로 나눠주세요. 참고: CNBC · Freddie Mac · NBC Bay Area · US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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