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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9일
한일, 중동 에너지 위기 공동대처...도쿄서 경제안보 심포지엄
주일본한국대사관이 9월 11일 도쿨 아오야마가쿠인대학에서 '2026 경제안보 파트너십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한일 양국의 에너지·경제안보·공급망 전문가들이 참석해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중동 에너지 사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혁 대사는 "한일 협력을 경제안보 분야로 확대하면 정치 상황 변화에도 양국 관계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지난 5월 경북 안동 정상회담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공급 위기를 공동 대처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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