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남미서부협의회가 8월 8일 아르헨티나에서 제22기 주니어 평통위원 발대식과 한반도 평화공존 그림대회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한인 초·중학생과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 통일동산에서 위촉식을, 벧엘기도원에서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 8~15세 중남미 한인 학생 대상 그림공모전 수상작에는 평화상·통일상·민주상과 상금이 수여됐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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