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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31일
오클랜드 총격전 용의자, 성범죄 전과 보호관찰 상습 위반자로 드러나

오클랜드에서 일요일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고 빈집에 방화한 혐의로 체포된 44세 알림 스펜서가 성범죄 전과자이자 보호관찰 상습 위반자로 확인됐습니다. 스펜서는 2005년 납치 및 성범죄 목적 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20년 복역 후 작년 석방됐으나, 출소 후 GPS 장치 충전 불이행, 장탄 30발 라이플 불법 소지 등으로 여러 차례 체포됐습니다. 보호관찰관은 법원 기록에서 "스펜서는 범죄 생활방식을 바꾸려는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사건은 일요일 오전 만자니타 공원에서 시작돼 오후 3시경 22번가 인근 폐가 방화로 이어졌으며, 스펜서는 경찰과 난투 끝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