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와 aT가 8월 13~15일 홍콩 국제식품박람회에서 44개 기업과 함께 통합한국관을 운영해 약 2900만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성사시켰습니다. 마시는 스킨부스터, 1분 김치 키트, 비건 콜라겐 고추장 등 이너뷰티·간편식 제품이 주목받았고, 청주는 200만달러 현장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국 본토 검역 협상이 타결된 한국산 단감도 별도관에서 집중 홍보됐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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