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쉬켁한국교육원이 9월 7일 2026~2027학년도에 한국어를 신규 채택한 7개 키르기스스탄 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키르기스스탄 한국어 채택학교는 40개교에서 48개교로 확대됐습니다. 올해 1월 오쉬 주립대 빌림 학교에 이어 비쉬켁 97번 기술학교 등 7개교가 9월 신학기부터 한국어 교육을 시작하며, 일부 학교는 자체 예산으로 과정을 개설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