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수도 아바나에서 한인 이주 105년 역사를 되짚는 첫 사진전이 열립니다. 쿠바 한인회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아시아문화원에서 한인 후손 소장 사진 30여 점과 초기 이민·독립운동 자료를 전시합니다. 임천택, 김세원, 안순필 등 독립운동가 관련 자료가 포함되며, 재외동포청이 후원합니다. 개막식에는 한인 후손과 교민, 이호열 주쿠바 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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