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베이지역8월 13일
오클랜드 경찰서 맞은편서 뺑소니... 7세 딸 둔 24세 엄마 사망

오클랜드 이스트몬트 경찰서 바로 맞은편에서 토요일 밤 뺑소니 사고로 24세 여성 마리벨 마티아스가 숨졌습니다. 사고 현장은 73번가와 가필드 애비뉴 교차로의 마운트 테이버 침례교회 앞이었습니다. 유족에 따르면 마티아스는 파티에서 남자친구와 다툰 후 길에 서 있다가 차에 치였고, 감시카메라는 두 대의 차량이 접근하는 가운데 한 대가 그녀를 치고 그대로 달아나는 모습을 포착했습니다. 마티아스는 7살 딸을 남겼으며, 오클랜드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