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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5일

오클랜드 교사 사망사고 가해자 석방 놓고 유족 '반대'

오클랜드 교사 사망사고 가해자 석방 놓고 유족 '반대'

작년 충돌 사고로 숨진 캐슬몬트 고교 교사 마빈 부머의 동거인 니나 우드러프가 법정에서 피고인 에릭 에르난데스 가르시아의 보석 석방에 강력 반대했습니다. 우드러프는 "그는 사회에 위험한 인물"이라며 재판 전 석방을 막아달라고 판사에게 호소했고, 변호인 측은 피고인이 정신건강 치료가 필요하다고 맞섰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정신건강 전환 프로그램 적용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르며 법원의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The Oakland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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