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모욕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이 의원은 해당 발언이 정치적 비판 범위를 넘어선 악의적 인신공격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 원본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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