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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2일
지멘스, 뉴질랜드서 150주년… 역사 속 첫 프로젝트는 타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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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엔지니어링 기업 지멘스가 뉴질랜드 사업 시작 150주년을 맞아 오클랜드에서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지멘스의 뉴질랜드 첫 프로젝트는 1876년 크라이스트처치 인근 리틀턴에 설치한 타임볼 스테이션으로, 선원들이 정확한 시간을 맞추는 데 사용됐습니다. 현재 지멘스 기술은 뉴질랜드 공항 80%, 대학 3분의 2, 에덴 파크 스타디움 등 주요 인프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150주년을 기념해 오클랜드 여행 경품 행사도 진행합니다.
📰 원본 출처: Siemens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