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가 말라위 백내장 환자들을 위해 수술비 500만원을 후원했습니다. 11~15일 릴롱궤 카무주 중앙병원에서 열린 제401차 비전케어 아이캠프에서 한인 선교사와 자원봉사자, 로타리클럽 등이 통역과 환자 안내를 맡았습니다. 현지 백내장 수술비는 환자 1명당 약 100달러이며, 후원금은 환자 치료에 사용됐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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