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팔한국대사관이 코이카 네팔사무소와 함께 9월 5일 네팔 재난위험경감관리청에 담요 3만8천여 장을 전달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8월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 대규모 홍수 발생 직후인 27일 100만 달러 지원을 발표했고, 9월 1일 해외 긴급구호대를 파견한 데 이어 9월 4일 1억3천만 원 상당의 긴급 구호 물품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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