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인권여성연합 등 28개 시민단체가 용혜인 의원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지명을 "국민 무시한 오만한 인사 참사"로 규정하고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용 의원의 과거 입법 행보가 전통 가족 가치와 헌법적 기본권을 침해한다고 비판하며, 정부가 인선을 강행할 경우 강력한 저항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 원본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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