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가 배지환을 DFA하고 오클랜드에서 조나단 오넬라스를 영입하자, 현지 매체는 "오넬라스가 배지환보다 업그레이드"라고 평가했습니다. 오넬라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38경기·타율 2할에 불과하지만, 올 시즌 트리플A에서 타율 3할1푼·11홈런을 기록하며 반등했고 내외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냉혹한 빅리그 경쟁에서 배지환은 또 한 번 시련을 맞았습니다.
📰 원본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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