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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9일

샌프란 유명 갤러리스트, 예술가들에게 수천 달러 빚…"신뢰 배신"

샌프란 유명 갤러리스트, 예술가들에게 수천 달러 빚…"신뢰 배신"

샌프란시스코 흑인·퀴어 예술가 옹호로 명성을 쌓은 갤러리스트 조너선 카버 무어가 10명 이상의 예술가로부터 미지급금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베니스 비엔날레 참여 작가 데몬드 멜란콘은 4월 시카고 엑스포 아트페어에서 무어의 부스를 통해 마스크 10점(총 7만500달러)을 판매했지만,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작가 몫인 50%를 받지 못했습니다. 멜란콘은 "흑인 갤러리스트를 지원하려 신뢰했는데 배신당했다"며 "완전히 강도 당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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