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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2일
사할린 한인무용단 '희망', 모스크바 국제자선무용축제 본선행

사할린한인문화센터 소속 무용단 '희망'(단장 한덕순)이 오는 11월 8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제14회 인클루시브 댄스(국제자선무용축제)' 본선에 진출합니다. 러시아 70개 지역과 해외 각지에서 531개 무용단이 참여한 지역 예선에서 사할린 전체 1위를 차지했으며, 70대 사할린 한인 여성들로 구성된 희망은 '소고춤'으로 본선 무대에 오릅니다. 이 무용단은 지난 2023년 제11회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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