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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28일
빅서 산불 진화 난항…엘니뇨 앞두고 불안감 고조

캘리포니아 빅서 지역에 폭풍구름이 찾아왔지만 약한 강수량으로 화재 진압에는 역부족입니다. 8월 8일 발생한 팀버 파이어(Timber Fire)는 29일 기준 21% 진화에 그쳤고 2만3,343에이커를 태웠으며, 올해 세 번째로 큰 화재로 기록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엘니뇨가 다가오면서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하이웨이 1번 도로는 팀버 파이어와 남쪽의 플라스켓 파이어(2,700에이커 소실) 영향으로 40마일 구간이 여전히 폐쇄된 상태입니다.
📰 원본 출처: KQE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