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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8일

"반인종차별 교사가 오히려 인종차별" SF 간호사 진정, 연방 조사

"반인종차별 교사가 오히려 인종차별" SF 간호사 진정, 연방 조사

샌프란시스코 공중보건국(DPH) 간호사가 의무 참석한 '반인종차별' 세미나 강사를 인종차별로 진정한 사건을 두고 연방정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평등고용기회위원회(EEOC)는 SF시가 2025년 3월 이후 1년 넘게 자료 제출을 지연해왔다며, 법원에 자료 제출 명령을 요청했습니다. 백인 여성 간호 관리자는 상사 지시로 16회에 걸쳐 4시간씩 '반인종차별 펠로십 세미나'에 참석했으나, 강사의 차별을 경험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SF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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