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수요에 맞춰 교육하고 역량을 검증해 취업과 정착으로 연결하는 '전북형 이민비자' 구축에 나섰습니다. 지난 24일 토론회를 열고 입학 전 인재 선발부터 한국어·직무교육, 취업비자 전환, 지역 정착까지 단계별 비자 체계를 논의했습니다. 단순 외국인 유입이 아닌 검증된 인재의 지역 정착을 목표로 대학·기업·중앙정부와 협력할 계획입니다.
📰 원본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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