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몬터레이파크 시민들이 지난 4월 미국 최초로 데이터센터 건설을 금지시키는 데 성공하며 다른 소도시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당초 데이터센터 건설로 인한 일자리와 세수를 환영했지만, '노 데이터센터 몬터레이파크' 단체가 조직적으로 반대 운동을 펼쳐 금지를 이끌어냈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