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베이지역9월 3일
제인 김 "가주 첫 한인 보험국장 도전… 한인 정치력 새 지평"

캘리포니아 주 보험국장 선거 결선에 한인 최초로 진출한 제인 김 후보가 LA 한인사회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지난 6월 예비선거에서 11명 중 1위로 결선에 오른 김 후보는 11월 3일 본선거에서 당선되면 가주 최초 한인 보험국장이 됩니다. 김 후보는 공공 비영리 재난보험 프로그램 도입과 저가 자동차보험 확대, 보험금 청구 시 소비자 보호 강화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최연소 교육위원과 시의원을 지낸 김 후보는 스탠포드대 정치학과와 UC 버클리 로스쿨 출신입니다.
📰 원본 출처: 미주한국일보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