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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2일
수원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한국형 실리콘밸리' 꿈꾼다

수원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통해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선구 서수원 일원 약 330만㎡(100만 평)를 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 연구개발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수원 R&D사이언스파크(35만2600㎡)와 탑동 이노베이션밸리(26만7000㎡)를 중심으로 삼성전자 본사, 광교테크노밸리, 성균관대·아주대 등 기존 산업·연구 기반과 연결해 산업 생태계를 강화한다는 구상입니다. 경기도가 2025년 공모한 결과 수원과 파주, 의정부가 개발계획 수립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수원시는 2026년 9월까지 개발계획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원본 출처: 경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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