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 판자비 박사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Last Mile Health'가 2026년 콘래드 N. 힐튼 인도주의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300만 달러의 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이 단체는 결혼식 하객들이 모아준 6천 달러를 창업 자금으로 시작해, 오지 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 원본 출처: NP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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