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회 정치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재명 정부 2기 개각과 '연임 개헌' 논란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습니다. 국민의힘은 6개 부처 개각을 "헛다리 개각"이라고 비판했고, 민주당은 "개헌 논의를 가로막는 주장 중 하나가 현직 대통령의 연임을 위한 것이라는 억측"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한성숙 총리는 "개헌 부분은 해당 시기의 대통령께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명확하게 명시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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