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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8일
실리콘밸리 전력난 해법…"데이터센터부터 돌리고 부족하면 끊는다"
엔비디아 본사가 있는 실리콘밸리 산타클라라에서 데이터센터에 전기를 먼저 공급하되 전력망이 부족해지면 전력회사가 직접 사용량을 줄이거나 공급을 끊을 수 있는 이례적인 방식이 등장했습니다. 8일 산타클라라 시의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시 전력회사 실리콘밸리파워(SVP)는 데이터센터 개발사 스택인프라스트럭처와 이 같은 방식의 전력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를 전력망 확충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데이터센터를 전력망 사정에 맞춰 가동하는 방식까지 도입되고 있는 것입니다.
📰 원본 출처: v.daum.ne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