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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20일

브리즈번 영사관, 다문화 가정 위한 민화 체험 행사 열어

브리즈번 영사관, 다문화 가정 위한 민화 체험 행사 열어

지난 8월 14일 브리즈번 영사관(총영사 김성연)에서 다문화 배경을 가진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Korean Traditional Folk Painting, One Day Class(한국 민속전통예술, 하루 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 남수진 민화 작가(한국민화협회 호주지부장)가 초청되어 참가자들이 직접 붓을 들고 한국 전통 민화를 그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시간에는 김밥과 한국식 닭튀김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이 한국 음식과 문화를 함께 체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글학교 민화체험 수업을 본 김성연 총영사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나누고자 기획했으며, 영사관이 문화외교의 일환으로 한국 전통예술을 호주사회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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