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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8일

"AP한국어 개설, 미주한인 정체성 교육 최대 과제"

"AP한국어 개설, 미주한인 정체성 교육 최대 과제"

장태한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교수는 미주한인 차세대 교육을 위해 AP(대학과목 선이수제)에 한국어 과목 개설이 "미주한인사회에서 제일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P한국어가 개설돼야 한국어와 정체성 교육을 하고 인재를 양성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수 있다"며 "한국 콘텐츠 열풍으로 한국어를 배우려고 줄 서 있는 비한국계 학생 수요까지 충족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장 교수는 AP한국어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을 맡아 서명운동을 시작했고,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원본 출처: 인천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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