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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15일
월드옥타, 국내 탄소기업 7곳 중국 진출 중개...146건 상담 성과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9월 1~3일 중국 상하이 'China Composites Expo 2026'에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한국관을 운영해 국내 탄소 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강남KPI, 국도화학, 스마트코리아, 엠셀, 일성컴파짓, 크린테크, 한국카본 등 7개 회사가 참여해 해외 바이어들과 146건의 상담을 진행했고, 이 가운데 엠셀과 크린테크는 각각 2만 달러, 1만 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습니다. 월드옥타 상하이지회는 기업별로 인력을 배치해 중국 현지 바이어 연결, 상담, 통역을 지원했으며, 후속 협의도 계속 도울 계획입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