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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4일

허큘리스시, 테이저건 과잉진압에 135만 달러 배상

허큘리스시, 테이저건 과잉진압에 135만 달러 배상

캘리포니아 허큘리스시와 소방구가 뇌전증 발작을 겪던 청년에게 테이저건을 사용한 과잉진압 사건에 대해 135만 달러를 배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2024년 4월 당시 21세였던 잭 브루스는 할머니 댁을 방문하고 귀가하던 중 뇌전증 발작으로 도로를 벗어났고, 경찰 명령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테이저건에 맞았습니다. 허큘리스시는 125만 달러, 소방구는 10만 달러를 지급합니다. 브루스 측 변호사는 당초 1천만 달러를 청구했으며, 5월 4일 연방법원에서 합의가 성립됐습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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