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전남대를 '호남 반도체'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KBC 특별대담에서 "실리콘밸리의 스탠퍼드처럼 전남대를 키우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는 진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 장관은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지역성장을 견인할 국가대표 거점 국립대학, 서울대 10개 만들기 선봉장, 패키지 지원 대학'이라고 작성한 바 있습니다.
📰 원본 출처: KBC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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