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R 회원 방송국 사진기자들이 월드컵 기간 동안 경기장 밖 거리와 공원, 광장에서 열린 시청 파티 장면들을 포착했습니다. 7월 1일 산타클라라 베이지역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보스니아 경기를 비롯해, 월드컵이 잠시나마 지역 생활의 일부가 된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베이지역 한인들에게도 다문화 커뮤니티의 축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원본 출처: K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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