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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9월 20일
SF 자이언츠 전설 듀안 카이퍼 아나운서, 인후암 진단 공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명물 아나운서 듀안 카이퍼(76)가 인후암 진단을 받고 지난주부터 스탠퍼드 메디컬에서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암은 2021년 진단과는 무관하며, 치료 성공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전했습니다. 카이퍼는 월요일·수요일 경기는 치료로 불참하지만, 화요일과 주말 경기는 오랜 파트너 마이크 크루코와 함께 중계할 예정입니다. 크루코는 9월 27일 다저스전을 끝으로 은퇴합니다.
📰 원본 출처: KTVU FOX 2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