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첫 '세계한인주간'이 열립니다.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등 주요 동포 행사가 한 기간에 통합 개최되며 약 2000명의 한상·한인회장·차세대 리더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인천에서 세계한상대회가 열리는 것은 2023년 재외동포청 개청 이후 처음으로, 120여 년 한인 이민 역사를 되돌아보는 사진전도 함께 진행됩니다.
📰 원본 출처: 인터내셔널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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