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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20일
재독총연, 독일서 광복 81주년 행사에 500명 참가
재독한인총연합회가 8월 15일 독일 카스트로프-라욱셀에서 광복 81주년 경축 행사와 민속경기대회를 열어 독일 전역에서 교민 5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주독 한국대사관은 동포 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고, 부산 경성대 오페라단과 수원 셀라챔버오케스트라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민속경기대회에서는 복흠한인회가 줄다리기 우승, 조미영 선수가 여자 팔씨름 2연패, 16세 김주영 선수가 남자 팔씨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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