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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2일
오클랜드 식당, 콜롬비아 지진 피해 모금 나서

오클랜드의 콜롬비아 레스토랑 '파르체'가 콜롬비아 지진 피해 지역을 위한 모금 행사를 8월 17일 개최합니다. 오후 5시부터 영업 종료까지 엠파나다와 칵테일 판매액을 식당이 전액 매칭해 현지 구호 활동에 기부합니다. 공동 소유주 폴 이글레시아스는 최근 방문했던 피해 지역의 집이 무너졌다는 소식에 가슴 아파하며, 7.4 규모 지진으로 황폐해진 커뮤니티를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 원본 출처: NBC Bay Area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