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베이지역9월 18일
산호세 시장, 정치 후원금 신고 지연으로 2만7500달러 벌금

산호세 맷 매한 시장이 정치 기부금 신고 지연으로 2만75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캘리포니아 공정정치관행위원회(FPPC)는 매한 시장이 230만 달러 이상의 기부금을 제때 신고하지 않아 정부 투명성 법규를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돈은 매한 시장의 정책을 주 전역에 확산하려는 비영리단체 '백 투 베이직스 캘리포니아'로 전달됐으며, 위원회는 매한 측 직원이 신고 요건을 잘못 이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 원본 출처: San José Spotlight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