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워킹홀리데이 2·3년차 체류를 추첨제로 전환하고 발급 규모를 줄입니다. 2년차는 연간 4만5000명, 3년차는 5000명으로 제한되며(지난해는 각 5만7000명·3만1000명), 대다수 유학생의 가족 동반도 금지됩니다. 관광비자의 현지 연장도 차단하고 비자 만료자 단속 인력을 100명 늘리는 등 임시비자 규정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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