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하루 동안 654.3㎜의 기록적인 폭우를 맞은 경남 거제시에서 주민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18일 새벽부터 유튜버 김용국씨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거제 현장에 투입되어 흙 제거, 물청소 등 수해 복구 작업을 돕고 있습니다. 옥포동 ㅅ아파트 산사태 현장에서는 긴급 안전진단이 진행되었으며, 대피한 주민 92명이 옥포초등학교 강당에 설치된 텐트 40개에 머물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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