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을 조만간 미국 영토로 선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외무차관은 "허황된 망상"이라며 "해협은 과거에도 현재도 미래에도 이란 것"이라고 즉각 반발했습니다. 미·이란 간 맞불 봉쇄로 호르무즈해협 통행량은 전쟁 이전의 5분의 1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전쟁 이후 선박 피해만 56건에 달합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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