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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9월 5일
뉴욕 공립도서관 한국인 사서, '알렌 공사 문서' 주제로 강연
주뉴욕한국총영사관이 뉴욕 공립도서관에서 26년 넘게 근무 중인 유희권 사서를 초청해 지난 8월 31일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유 사서는 '아카이브로 읽는 과거: 뉴욕 공립도서관의 알렌 공사 문서'라는 주제로 도서관이 소장한 호러스 뉴턴 알렌의 일기와 문서를 소개하며 19세기 말 조선의 외교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1990년대 후반 러시아학 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건너간 유 사서는 뉴욕시립대학교 퀸즈칼리지에서 문학석사와 도서관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5,600만 점 이상의 자료를 보유한 뉴욕 공립도서관의 유일한 한국인 사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