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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소식8월 13일
경북서 뿌리 찾은 세계 한인 청년 30명…전통 성년례로 정체성 되새겨

경상북도가 14일 미국·호주·스페인·독일 등 10개국 재외동포 청년 30명을 초청해 7박 8일 'K-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 정체성 함양 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청년들은 한옥·한복·한식·한글·한지 등 '5한' 체험과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을 배우며 한국 문화를 익혔습니다. 전통 성년례도 열려 참가자들은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정신을 가슴에 품고 세계와 대한민국을 잇는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하길"이라고 당부했습니다.
📰 원본 출처: 아이뉴스24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