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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7일
오클랜드 프라이드, 트워킹·팔씨름에 섹시타운까지…열기 후끈

지난 일요일 오클랜드 다운타운에서 열린 오클랜드 프라이드 퍼레이드 및 페스티벌에 수천 명의 LGBTQ+ 커뮤니티와 지지자들이 모였습니다. 올해 16주년을 맞은 행사는 예년과 달리 레이버데이 대신 8월에 개최됐으며, 트워킹 대회·다이크 팔씨름·라틴 무대·신설 '섹시 타운(Sexy Town)' 존 등 4개 무대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참가자들은 반(反)트랜스 입법 물결 속에서 퀴어 커뮤니티의 자긍심과 연대를 확인했습니다.
📰 원본 출처: The Oaklandside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