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한인사회가 9월 13일 산호세 캘리포니아 극장에서 열린 오페라 '돈 조반니' 공연에 단체 관람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박율란(돈나 안나), 박종현(돈 오타비오), 박조셉(마제토) 등 한국인 성악가 3명이 주요 배역으로 출연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한인회 주관으로 임정택 총영사 부부, 김한일 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응원했으며, 공연 후 VIP 리셉션도 열렸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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