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 한인소식8월 29일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 쌀' 판매 논란…"독도가 일본땅 됩니까"
일본 시마네현에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다케시마 쌀'이 판매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kg 쌀 포대에는 '일본국 다케시마', '시마네현산 쌀'이라는 문구와 함께 "시마네현 오키군 다케시마는 우리나라 고유의 영토"라는 주장이 적혀 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다양한 굿즈를 만든다고 독도가 일본 땅이 되느냐"며 "그야말로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앞서 4월에도 요나고 공항에서 '다케시마' 표기 소금이 판매됐고, 매년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에는 '다케시마 카레'가 판매되는 등 독도 영유권 주장 상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재외동포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