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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뉴스9월 25일

트럼프·시진핑 만찬에 젠슨 황·머스크 배석…AI 패권 경쟁 본격화

미·중 정상회담에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과 일론 머스크가 각국 정상 옆자리에 배석하며 AI 기술 경쟁이 최고위급 외교 무대로 올라섰습니다. 양국은 AI 대화체 운영과 이란 핵무기 불허, 국제수로 통행료 금지 등 8개 항목에 합의했으며, 무역 휴전도 2개월 연장했습니다. 중국 왕이 외교부장은 이번 회담이 '미·중 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 원본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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