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이 8월 15일 뉴욕 메츠 홈구장에서 열린 '코리안 헤리티지 나잇'에 초청받아 4만여 관중 앞에서 응원가를 불렀습니다. 2024년 백악관 추석 행사에 초청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는 이 합창단은 롱아일랜드한국학교가 운영하며, 태극기 옷을 입고 7회 초 공수교대 시간에 공연을 펼쳤습니다. 고은자 단장은 "광복절에 한미 문화의 다리 역할을 하게 돼 뜻깊다"고 밝혔습니다.
📰 원본 출처: 월드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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