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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8월 16일
미 명문대, SAT 재도입 잇따라…AI 에세이 범람에 '시험'으로 회귀

컬럼비아대·프린스턴·예일 등 미국 명문대가 SAT·ACT 점수를 다시 입시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이 늘어 제출 자료의 신뢰성을 확인하기 어려워진 탓입니다. 대학들은 시험 점수와 함께 구술시험·오럴 디펜스를 추가해 학생의 '과정'과 '사고력'을 직접 평가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2028학년도 대입에서 수시 비중을 80.8%로 확대하며 정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원본 출처: 한겨레
교포유니온 큐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