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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뉴스9월 2일
중국, 네팔 국경 홍수 현장에 중장비 첫 투입…사망자 21명 vs 네팔 1204명 의문

중국이 네팔 국경 지대 홍수 피해 지역으로 향하는 도로를 복구하고 중장비를 처음 투입해 본격 구조에 나섰습니다. 시짱(티베트)자치구 지룽현 출입국사무소 주변 토석류 퇴적물은 평균 두께 4m, 최대 16m에 달합니다. 중국 당국은 현재까지 사망자 21명, 실종자 541명이라고 발표했지만, 네팔 측 사망자 1204명과 큰 격차를 보여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중국 보험업계는 피해 규모를 약 900억원으로 추산했습니다.
📰 원본 출처: 경향신문
교포유니온 큐레이션